내북초, 효행 주간 선물책 캠페인 운영 
내북초, 효행 주간 선물책 캠페인 운영 
  • 김수진
  • 승인 2024.05.09 10:39
  • 호수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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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북초등학교(교장 박미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둘째 주를 효행 주간으로 정하며 ‘효 사랑 선물책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학생들이 각자 선물하고 싶은 책을 골라 직접 만든 카네이션과 함께 부모님께 전달하는 활동으로 가족들은 함께 책을 읽고 인증사진을 학교 소통 방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이 직접 고른 책들로는 ‘엄마, 오늘도 사랑해’, ‘시를 잊은 그대에게’ 수필과 ‘아버지의 해방일기’. ‘알로하. 나의 엄마들’ 소설 등이다. 5학년 강도영 학생은 “평소에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편지와 책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제부터라도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많이 보내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북초는 올해 충청북도교육청 ‘언제나 책 봄’ 사업 중의 하나인 ‘인문 고전을 품은 학교’에 선정돼 예산을 받아 다양한 독서 활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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