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몽회 회원전 28일부터 말티재 전시회 개최
예몽회 회원전 28일부터 말티재 전시회 개최
  • 송진선 기자
  • 승인 2024.04.11 11:28
  • 호수 733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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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서각·캘리그라프·인두화·궁중화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예술의 최고를 꿈꾸는 사람들, 예몽회의 두 번째 회원전이 오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말티재 갤러리에서 열린다.

참여작가는 보은에서 작품활동을 하는 민화 김정효 작가와 마로면 소여리 출신인 서각 안동호 작가, 그리고 캘리그라프 윤순혁 작가, 인두화 조창근 작가, 궁중화 박채영 작가이다.

기능이 서로 다른 작가들이 1년만에 다시 모여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작품들로 말티재 갤러리를 꽉 채운다. 쟁쟁한 실력을 자랑하는 작가들의 예술성 뛰어난 수준 높은 작품은 화창한 봄날을 만끽하기 위해 나들이 나온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선물처럼 다가갈 예정이다.

특히 동뫼 안동호 작가는 네 번째 서각 초대 개인전까지 병행해 전시회가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예몽회 전시회에 작품을 내놓은 민화 김정효 작가는 한국무형문화유산 전통민화 명장이며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 한서미술대전 민화대상, 대한민국 한서 문화예술인대상 문화예술대상을 수상했고, 대한민국 미술대전 2차 심사위원 및 민화분과 이사, 대한민국 한서미술대전 심사위원 및 충북지회장, 민화진흥협회 심사위원 및 충북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각의 안동호 작가는 서울시장상 및 한양예술대상, 한국미술진흥원 주최 온라인 한류스타 작가전 최우수상, 제39회 대한민국 신미술대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예술명인대전 회원전, 한양예술문화협회 추천작가, 대한민국 신미술대전 초대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캘리그라피 윤순혁 작가는 연 2회 소품대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고 그림사랑 정기회원전과 충북창조미술협회 창립회원전, 프랑스 작은작품 초대전, 예술사랑 공간작가 35인 특별전, 한일서화대전 일본전시 등의 경력을 갖고 있다.

인두화의 조창근 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 남북통일대전 우수상, 신미술대전 우수상,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특선을 차지한 바 있다. 그동안 대한민국 낙동예술대전 인두화 부문 심사위원, 한국미술진흥원 인두화 부문 초대작가, 한국미술제 인두화 부문 추천작가, 대한민국 낙동예술협회 인두화 부문 추천작가로 활동했다.

올해 처음 예몽전에 참여한 궁중화의 박채영 작가는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증을 보유한 작가로 궁중장식화 아카데미 이수자이자 궁중장식화 전승 강사이다. 한국민화협회 회원 및 한국미술협회 회원, 한국민화학회 회원이며 한국예술문화협회 초대작가이자 창작회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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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2024-05-05 01:09:23
멋진작품들~예몽전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야의 실력자님들이 모여 더 볼거리 가득한전시회네요.
넘 좋은작품..전시회 다시 축하드려요

김동현 2024-05-02 22:33:56
예몽회원님들의 열정을 시절이 좋은때에 보은에서 펼치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보은사람들"에서 관심 가져 주셔서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게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미옥 2024-05-02 10:24:53
늘 자랑스런 울오빠~~^^♡
빛나는 계절에 다시 그 동안의 열정과 결실을 선보이게됨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조창근 2024-05-01 20:34:19
송대표님 예몽회 회원전 응윈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안동호 2024-05-01 20:25:20
송대표님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