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재한 예비후보 ‘설맞이 민생투어’
민주당 이재한 예비후보 ‘설맞이 민생투어’
  • 송진선 기자
  • 승인 2024.02.08 10:01
  • 호수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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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보은장 등 영동, 옥천, 괴산 장날 가족·당직자 함께 장보기
“물가인상·경기침체됐지만 설만이라도 행복하게 지내시길”

더불어민주당 이재한 예비후보가 장보기 행사 등 ‘설맞이 민생투어’에 집중하고 있다. 
장보기 행사에는 이 후보 가족은 물론 각 지역 전 현직 단체장과 지방의원, 당직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4일 영동, 5일 옥천, 6일 보은, 8일 괴산 순으로 연이어 설날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장보기 행사와 함께 상가를 순회하며 물가인상 등으로 고통받는 상인 등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 예비후보는 설 연휴 전까지 동남4군 상가를 찾는 등 지금까지 이어오던 ‘오로지 민생’ 행보를 지속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보는 “물가인상과 경기침체로 주민과 상인 모두 고통을 호소하는 상황이라 지역 민생을 살피는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주민들께서 설 명절만이라도 시름을 잊고 가족들과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나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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